노오란 개나리꽃


 오늘 노오란 개나리 꽃을 보았습니다. 
 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.
 
 "방긋, 개나리 웃음"이라는 시를 쓰다 중도에 그만 두었습니다.
 
 서로의 미운모습, 싫은모습을 보게되더라도 설혹 그리하여 실망하게되더라도
 저기 저 위에 노오랗게 피어있는 꽃이 보여준 "방긋, 개나리 웃음" 지으며 함께 사랑해나가요..

 감사합니다. 지은씨..

by 南鳥 | 2009/04/04 23:40 | 日常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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